무료 제공되는 샘플로 받았는데 구매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울FMD ] 무료 제공되는 샘플로 받았는데 구매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운서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3-03-18 12:51:13

본문

2주전 회사에서 일하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누에로 유명한 부안에서 행사하는데 누에환 그냥 먹어보라는 겁니다.
샘플로 보내드리는 거 괜찮으면 많이 사달라는 겁니다
저는 관심없고 아는 어르신이 생각나서 그 어르신 상점 주소로 주소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아는 그 어르신은 받아드셨습니다.
허나 제가 받은게 아니기에 얼만큼 무슨 내용물인지 사실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3월 18일 오늘 부안에 그 행사측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보내거 괜찮으면 패키지로 A란 누에상품이 20 몇 만원이고 사라는 거고
저는 니중에 필요하면 그렇게 하겠다고하니 그럼 보내거라도 19만원 지불해야한다는 겁니다.
상품 사면 20 몇 만원으로 싸지만 안 사면 제가 듣기엔 견본물 값 15만원인가 19만원 값 나가니 전자가 가 낳다는겁니다.
지불하기 싫으면 보내거 도로 보내달라는 겁니다.
근데 저는 지인집이라 그것을 다 먹었는지 조금 먹었는지 모릅니다
부안에 그 행사측이 한울FMD라고 하는데요.
이거 어떻게 대응하죠. 도움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500 기타

처리중

test
test 2011-11-21
1499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498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1
1494 기타 강민형 2011-11-21
1491 생활가전 양요석 2011-11-21
1490 기타 김정규 2011-11-21
1487 기타 임효진 2011-11-21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