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책자 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고 책자 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리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08-31 18:02:25

본문

인천 홈쇼핑이라는 업체에서 사람이 와서
광고 책자에 가게 홍보를 하라고 해서 10만원에

1회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시에는 계약서를 쓰고 정식으로 계약했어요.
다시 계약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다음에 다른 지역에 또 계약할때는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업체에서 이미 책자를 만들어 와서
돈을 내라는 겁니다. 책자를 만들기전 전화한통도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난겁니다.


소비자가 원하지도 않고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
처음 1번 계약했던것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고 있네요.

적은 돈도 아니고 10만원인데

광고를 요청하지도 않고 서면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 이런거 강매 아닌지
업체분은 우리보고 이상하다고 하면서 우리가 광고 실어달라고 했다며 거짓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언성을 높이며 한참을 가게에 있다 갔는데
다 이렇게 일을 한다고 하면서 돈부터 내라고 하니
난감합니다.

사장에게 전화하여
항의 하겠다고 하니 우리가 먼저 전화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그러면서 사장이 전화를 줄거라고 하네요

이미 억지로  책자가 나왔고 돈을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해당업체 광도책자 1회만 계약하는걸로 하셨는데 동의없이 책자를 만들어와서는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대금지급하고 계약을 한것이 아니므로 대금납부할 의무는 없으며 추후에 생길수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 구매거부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