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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쇼핑몰 11번가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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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3-20 2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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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3일에 11번가에 입점한 다래라는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오후에 판매자가 물품을 보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14일이면 오겠구나 싶어서 물품 구매할때 배송시 요청사항에 부재시 현관 앞에 놓아달라고 메모를 남겼지만 외출도 안하고 기다렸는데 택배는 전화 한통 없이 오질 않더군요.
부재중 전화 또한 없었습니다.
좀 지연되나보다 싶어 15일까지 기다렸지만 역시 전화 한통 없더군요.
11번가 접속해 확인해보니 14일 날짜로 물품전달완료라고 떠 있더군요.
좀 이상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비영업일인 주말을 지내고 월요일(19일)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벨 3번 울리고 끊어지더군요. 업무 중이어서 미처 못받았는데 곧바고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받으려고 하는데 역시 또 벨 3번 울리고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곤 전화를 받지 않아서 문자 보낸다며 택배기사 전화번호 적어놓고 통화해보라는 문자였습니다.
무슨 고객센터가 문의고객과 통화도 이루어지지도 않고 형식적으로 전화했었다는 기록만 남기기 위해 벨3번으로 모든걸 끝내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시간대에 한두번 더 해서 고객과 직접통화를 기본으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비스 정말 엉망입니다.
또한, 택배기사님(한진택배) 통화를 하니 저랑 통화를 했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러면서 앞집에 혹시 물어봤는지 경비실엔 가봤는지 저한테 더 묻더군요.

11번가에서는 환불요청하면 처리하는데 시간이 지연되고 어쩌고 하면서 또 기다리라고 하겠지요.
불편과 불만은 그쪽에서 만들고 거기에서 오는 피해도 제가 감수해야 한다면 고객센터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1번가 서비스 정말 엉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물품을 주문하시고 배송과 관련하여 업체의 안일한 고객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 분실후 제기자분과 택배기사 서로 주장 하는 부분 엇갈림에 판매자 측 택배사 영업소로 분실 접수 완료/취소처리 완료 하고 귀측을 떠나 만족감 드리지 못한 점 정중하게 사과에 제보자분께서 양해해주시어 원만히 처리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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