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태진
  • 조회수 : 1,522회
  • 작성일 : 12-09-19 19:02:58

본문

제가유플러스에서하는한방에인터넷요금할인(인터넷+휴대폰)
이라는상품을봤습니다 가입조건이 lg유플러스를 사용해야한다더군요 
하지만저는케이티통신사의가입해서휴대폰을사용하고있어서고민끝에
바꾸기로했습니다 또한인터넷이설치가되어야지만결합상품을이용가능
하였기에lg측에전화해서설치가능지역인지확인결과설치가가능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저는의심없이믿고휴대전화통신사이동및 사용중인인터넷
을해지했습니다 그리고몇일뒤가입승인이떨어졌다고연락이 왔고가입기사가
곧설치해준다고하더군요그런데갑자기설치가능지역이아니라고취소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저의 상황을 이야기 하였죠. 저는 유선상으로
가능여부를 확인했고, 가입이 된다고해서 믿고 휴대폰 및 인터넷을 해지했다.
그랬더니 회사측의 잘못을 인정하더군요. 하지만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 아무런 조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엘지 본사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요
자기측에서 할취해줄 조치가 없다고 알아서 하란식으로나중에는 상담까지 불친절하게 하더군요
저는 도저히 대기업에서 서비스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인데 .. 그걸 위반해놓게 무책임하게
하는 태도와 불친절한 상담태도.,. 본사 고객팀말고 영업팀이나 전화해서 상담하고 싶고 아니라면 인터넷 설치를 해준다던데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이런 사건으로 저는 많은 시간과 해지에 따른 많은 위약금을 물었습니다.. 제가 이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까? 소송이라도해서 조치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