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코리아 ] 취소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성
  • 조회수 : 610회
  • 작성일 : 13-05-27 20:56:16

본문

수고하십니다.

급하게 필요한 제품이 있어서 11번가에서 찾는 제품을 주문하였습니다.
판매자 카코리아에 직접 전화를 하여 급한 물건이니 당일 출고 가능하야 문의했고
가능하다 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그게 5월6일입니다.
그런데 5월10일이 되도록 물건이 안온는겁니다.

그래서 판매자 카코리아에 문의를 하니 5월6일에 발송하였다고 확인해 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택배사인 현대택배 사정으로 2,3일 더 걸린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당장 필요한 물건이니 바로 다른 택배사로 보내주시던가 그렇지 못하면
다른곳에서 직접 사와야 하니 취소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다시 재발송은 어렵다고 취소하라 해서 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5월 27일인데 아직도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11번가에 여러번 크레임을 걸었으나 11번가는 판매자 탓만 합니다.
"판매자가 환불해줘야 하고 저희는 권한이 없어요."

제가 11번가에서 샀는데 자기네는 아무런 권한이 없답니다...ㅡㅜ

판매자인 카코리아에도 여러번 크레임을 걸었으나 환불이 안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택배기사가 저에게 물건을 전달했다고 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아직도 오늘날짜까지 송장번호 조회하면 배송전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뭐냐 했더니
그건 배송기사가 깜빡했다고 합니다...
(오늘날짜로 스캔한 이미지 첨부했습니다.)
그럼 내게 전달했다는 증거있냐? 했더니
기사가 깜빡하고 사인을 안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 10일에 취소걸고 17일동안 기다리고 크레임걸고 있는데
차일피일 미루면서 결국 이제와서 택배사기사하고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

저는 물건을 구경한 적도 없고
현대택배사 송장조회해도 아직 배송전이라고 나오고 제게 인수 사인도 없는데

저보고 물건을 확인하라고 뒷짐지고 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모든 정황이나 증거가 제게 물건을 못받은걸로 나와 있는데
기사가 줬다는 말한마디에 그냥 나몰라라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강력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카코리아 전화번호는 070 4254 3699 입니다.

아울러 지금 11번가도 그냥 뒷짐지고 판매자와 해결하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1번가는 02 1599 0110입니다.

첨부파일

  • 111.jpg (280.2K) DATE : 2013-05-27 20:56: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