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관광호텔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주 불국사 관광호텔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아
  • 조회수 : 2,777회
  • 작성일 : 12-01-15 13:53:57

본문

충격고발합니다.
숙박지는 경주시 진현동에 있는 불국사 관광 호텔이였습니다.
호텔의 시설은 참으로 초등학생들을 숙박시켜서는 안될 놀랄만한 시설 이었습니다.
천장에는 곰팡이가 피여있고 옷걸이는 매우 낡아 잡기만하면 그대로 뚝 떨어질것 같았고
옷걸이 밑에있는 이불에서는 3년 정도 빨지않은 냄새가 났습니다.
방바닥에는 모래도 있고 먼지도 많이 있었습니다.
히타밑에 흙이 쌓여있었고, 죽은 벌래의 시체도 있었습니다.
또 한 벽지는 낡을때로 낡아 지저분하였고 하나밖에없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곳은 쓰레기 장이었으며 악취가 심해 창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충망은 곳곳에 모기가 들어올 정도의 구멍이 있었으며
조그마한 냉장고 위에 있는 컵은 닦지도 않은체로 방치되어있었고,
방에 있는 보일러는 작동도 안됬습니다.
화장실안에 있는 거울은 지저분하고 욕조또한 곰팡이가 있어 지저분하였습니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의 세기는 간신히 머리만 감을 정도였습니다.
식당의 음식은 햄같은것을 덜익혀서 주었고 야채 스프는 야채가 보이지도않았으며
후추만 많이 넣은 상태였습니다.
간이 전혀 되지 않은 돈가스에 5분의1정도만 먹을 수 있는 양의 소스를 주었습니다.
고기는 질겨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릇들은 세척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고춧가루나 다른 음식물 찌꺼기들이 묻어있는 곳에
음식물을 담아 주었으며 식당안의 위생시설은 형편이 없었습니다.
경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 유물들이 보전되어있는 관광명소입니다.
외국인들과 현장학습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관광명소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어갈지 참으로 걱정되어 고발합니다.
특별한관심가지시어 취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경주를 방문하시어 해당 관광호텔에 투숙을 하시면서 그곳의 불결한 숙박환경과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식사로인해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업소의  비위생과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업체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위생과로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하여 적절한 시정조치가 가능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