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구입한 팬케익가루에서 나온 나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팬케익가루에서 나온 나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운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4-16 16:27:09

본문

안녕하세요 이제 3살막 된 딸을 키우고있는 아빠 김**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오라 몇개월전 와이프가 홈플러스에서 홈플러스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고 있는 <BR>팬케익을 구입하여 딸과 저에게 아침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팬케익을 만들려던<BR>애엄마가 깜짝놀라서 보았더니 팬케익 가루에서 나방이 나왔습니다<BR><BR>너무 화가나사 홈프러스에 직접 찾아가 따졌더니<BR>자기네는 판매만 하는곳이라 직접 제조사인 대한제분과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BR>이래저래 대한제분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황을 보겠다고 집에 들리겠다고 하더군요<BR>국수와 밀가루가 있는 한세트 들고와서는 이것저것 와이프에게 물어보고 갔답니다. <BR><BR>그러고는 전화몇통이 있고나서 대한제분쪽에서 한통의 보고서형식의 편지를 받았습니다.<BR>인천의 공장을 방문 검사를 해본결과 나방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으로 결과를 지었다고 합니다<BR>그만큼 대한제분공장이 깨끗하다고 했답니다.<BR><BR>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해 당담자를 찾았더니 안바꿔주고 어떤분이 저랑 통화를 하시면서<BR>나중에 담당자에게 전화드리라고 연락처를 받더니 그분한테 다음날 연락 왔습니다.<BR>아무 이상없으니 저희쪽의 문제인것 같다면서.....황당했습니다.......<BR>담당자 바꾸라고 했더니 그렇게 말을 전하라고 해서 전한것 뿐이라고 담당자 없다고만 합니다.<BR>그리고는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BR><BR>아무도 이런 상황에 대응하려하지 않고 피하려고만 듭니다..<BR><BR>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BR><BR>본인들의 잘못에 대해 인정못하고 대충넘어가려고 하는 저런 안일한 태도에대해<BR><BR>대한제분과 홈플러스쪽에 어떠한 처벌을 요구합니다.<BR><BR>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팬케잌가루에서 나방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