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성심병원 의료비 과다 청구...교수특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춘천성심병원 의료비 과다 청구...교수특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영
  • 조회수 : 1,096회
  • 작성일 : 12-03-16 09:21:48

본문

아기가 떨어져서 코피가 나고 토하는 증상이 있어 춘천성심병원 소아과에 갔습니다.
CT촬영과 X-RAY촬영을 해야 맘이 편할것 같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병원비 101,390원을 냈습니다. 그리고 교수 특진비 23,040원을 더 냈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는 엄마라 병원에 왔다갔다 하기가 조금 어려워 결과내용은 전화로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받는것도 진료비를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교수가 직접 전화하는거라 진료비를 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할수 없이 16850원을 더 냈습니다.
그러고 난뒤 다음날 전화를 준다던 병원이 전화가 안와서 기다리다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소아과 연결을 해서 간호사선생님이 받더군요 그래서 결과를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간호사가 "아참!! 잠시만요"그러더니 교수와 다른전화로 연결을 하더니 어제 CT촬영한거 아무이상 없으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라고 교수와 통화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교수를 연결해 주더군요 그 교수는 CT촬영한건 아무이상이 없습니다. 라고 아주 간략하게 말씀하더군요 그 말한마디가 16850원 짜리 였습니다. 교수가 직접 CT촬영한걸 보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간호사가 이상이 없다고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말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CT촬영할때 낸 진료비가 결과까지 포함된 가격이 아닌가요?? 결과볼려고 돈을 낸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진료결과를 전화로 요청한 부분까지 진료비를 청구하였다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