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불만 및 상담사 응대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경동택배 불만 및 상담사 응대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25-12-31 17:01:20

본문

한샘에서 물품을 구매했다가 취소 했는데
이미 발송을 하여 배송시 수취거절을 해주시면 반송택배비 없이 처리를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배송기사가 배달예고도 없이 문앞에 두고간 상황이라 기사분께 수취거절이 불가했고,

경동택배에 수취거절 처리를 요구하니
수취인이 수취거절을 할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더라구요.

수취인이 배송을 거부하는게 수취거절인데..

반송처리만 가능하고 애초에 업체에서 저에게 요청한 수취거절이라는게 수취인이 요구할 수 없는게 맞는건지? ! 상담사가 수취거절이라는 의미를 모르는건지 알 수 없지만,  너무 당황 스럽더라구요. 

경동택배에선 판매처에서만 애초에 반송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성의없는 답변과 애초에 회수도 배송업체로 수취인이 할 수 있는걸 모르는 직원이 있다는게 어이가 없지만, 상담원응대도 방금 놓고 갔으니 배송기사에게 확인해서 수취거절을 해달라고 하니 배송기사에게 확인해 볼 마음도 없더라구요.

완전 배짱이 장사로 고객에게 화내고 ars돌려버리고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민원접수 합니다.

배송기사 연락처도 없고 배송예정 문자도 없이 일방적으로 남의집앞에 택배를 놓고가는게 정상이라는 답변이 황당하네요.

주소가 잘못되어있으면 찾아다 주실껀가요?
여기 아파트 단지라 배송시 단지내를 먼저 돌아다니실텐데 저같으면 고객에게 화낼시간에 기사에게 확인 전화 해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