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단비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10-16 16:20:26

본문

안녕하세요. 때는 2012년9월 23일날 네이버 지식쇼핑 중 "썸데이 모닝"에서 옷을 두벌을 구매를 했습니다.
옷은 2012년 9월25일날 오전중으로 배송이 완료 되어서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 중 한벌이 너무 짧아서 반품을 하기 위해서 반품 요청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전화를 수십통을 했으나 받지 않아서 네이버 지식쇼핑에 전화를 해서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택배는 2012년 9월 26일 오전에 오셔서 상품을 가져가셨습니다.
추석연휴가 2012년 9월 29일부터여서 환불이 늦어질꺼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0월 9일날까지 기다렸지만 환불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드리니 금요일까지는 될꺼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환불이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화가 나는 이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상담 시간이 2~5시 입니다. 3시간동안 상담이 가능한데 대체 전화는 왜 안받으시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지식쇼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네이버 지식쇼핑 측도 지금 썸데이모닝과 활발하게 연락이 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빠른시일에 환불조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으며 연락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