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자
  • 조회수 : 1,626회
  • 작성일 : 12-10-05 14:45:11

본문

며칠전부터 겔럭시노트 핸드폰 아래부분에 충전연결잭이 먹통이라 10월2일(화)에 대전오류동에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가서 대기자 55명(40분정도)정도 기다려 접수를 했습니다.

 수리가 밀려 1시간 30분 후에 오라해서 집에 갔다가 두시간 뒤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찾으려 하니 그때서야 부품이 없다며, 주문했으니 5시정도면 도착할거라며 6시에 오라고 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습니다.

다시 집에 갔다가 6시쯤에 오니 이런....부품이 오지 않았다며 내일은(개천절) 쉬는날이니 목요일나 오라는거에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냐며 제가 성질을 좀 냈습니다.
어린아이 데리고 다니며 차도 막히고 3번을 왔다갔다하며 짜증이 날대로 났고, 또한 더욱 열받는거는 그런상황이면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결국은 이주성담당자가 제가 목요일날 직장나가서 올 수 없다고 하니까 직장으로 퀵으로 보낼테니 핸드폰을 고쳐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퀵비는 본인이 부담한다고 했죠)
 
그리고 목요일(어제) 직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퀵은 커녕 전화한통 오지않고 지나가고
오늘은 기다리다 화가나서 1588-3366 콜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그날 명함을 가져왔는데,찾아보니 없어서)

 콜센터 이경화라는 분한테 내가 이런상황이라 어이가 없다
그분 연락처도 모르고 114에 전화했더니 1588-3366 콜센터 전화만 안내해주더라.

 그러니 이경화라는분이 그럼 그쪽에서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서 빨리 고쳐지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이 지나도 전화나 문자가 없어서 다시 콜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다른 담당자가 받아서 제 핸드폰 담당했던 분 전화번호를 알아서 직접 전화했더니,
헉...콜센터에서 연결해주기로 했던 이경화라는분은 대전센터로 연락도 \안했구요~~

 어제 퀵으로 보낸다더니 오늘 2시까지 연락도 없고 무슨 일처리를 이렇게 하냐고 따지니까
또 그놈의 부품 얘기하면서 아직도 도착을 안했다네요///

손가락이 부러졌는지 아님 소비자를 개똥취급하는건지....

2일날 3번이나 방문하게 하며 똥개훈련?시키더니
목요일 퀵보내서 고쳐준다하더니, 연락없고
기다리다 오늘 콜센터 통해서 전화했더니 부품이 아직 안왔다며 뒷북치고.....

콜센터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왜 두시간이 넘도록 연락도 안해줬냐?
물으니 통화 연결이 안됐다고(나는 한번에 되는 통화가....)

화가 정말 많이나서 두서없이 쓴글입니다.
삼성전자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