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자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12-18 14:40:07

본문

2012.11.24일 GS홈쇼핑에서 방영되는 실리트압력솥을 549,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원래 전기압력밥솥은 쓰지않고 그냥압력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명품압력솥을 사고 기분이 좋아 배송하여 온 다음날 바로 밥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불을 켜고 5분이나 지났을까 역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옛날에 싼냄비를 사은품으로 얻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사용했을때 났던 그냄새랑 아주 흡사하여 그래도 비싸고 이름있는건데 의아하여 처음사용한거라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그다음날 다시한번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냄새가 온집안에 진동하여 아이들과 남편도 왜그런 불량품을 샀느냐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반품을 하고 GS홈쇼핑의 결과를 기다렸는데 2012.12.12일 오후 5시 56분 퇴근시간에 GS홈쇼핑 소비자상담실 직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업체쪽에서 확인한 결과 실리트압력솥은 불을 약하게 하여야 하는데 세게 하여 눈으로 보이지는 안는쪽의 손잡이가 녹아서 그런 냄새가 났으니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을 할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순간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국내의 저렴한 압력밥솥을 이제까지 사용하고 똑같은 가스레인지의 사용법으로 사용하였을뿐인데 그비싼 압력솥이 다른솥이 견디는 화력에도 견디지 못할뿐더러 눈에 보이지는 않는곳이 녹아서 생긴일이라니..더군다나 그것이 소비자의 책임이란것이...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또한 그솥은 가스불이 닿고 5분정도 되었을때부터 너무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였기 때문에 업체의 설명은 납득이 가지 않는 설명이었습니다. 아마도 그 홈쇼핑에서 그날 판매가 압력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와같은 피해를 본 소비자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통화하다 밧데리가 나가 통화가 끊어졌는데도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지난 12.16일 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어찌된거냐고 물으니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는 답변을 받고 2012.12.18일날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와 같이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은 되지않고 손잡이를 교체하여 보내준다는 답변을 받고 억울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GS홈쇼핑은 판매대행업체로서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판매업체의 주장만을 믿고 정당한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의 말은 들으려도 하지 않은 전형적인 판매자의 횡포입니다. 불량품을 소비자의 몪으로 떠 넘기는 나쁜 행태입니다.
저는 그 압력솥은 다시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무턱대고 외제이며 비싸면 좋을거란 나의 생각에 대해 큰 후회와
국산품을 애용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다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 제품의 수입판매원은 국내업체인 선우실업(주) 031-793-1172 입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