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이케아 반품서비스 불응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치이케아 반품서비스 불응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2-12-07 11:06:44

본문

며칠 전 리치이케아라는 사이트에서 커튼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해서 포장을 개봉해 보니 봉제가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반품을 시키려고 문의를 해보니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을 보내고 메일로 답문을 요청했으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담당부서에서 확인하고 익일 전화를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받아보니 사진을 보고도 황당한 말만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다시 한번 물어보고 익일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해당 사이트에 거짓없이 올렸음에도 사이트에서

아무런 통보없이 회원퇴출되어 있었고 황당할 뿐이어서 호소합니다.

이런 서비스는 납득이 가지 않고 이런 사이트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의 사이트 운영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