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거부하는 악덕 사기업체(김송하 수분탱탱크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거부하는 악덕 사기업체(김송하 수분탱탱크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재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11-07 20:02:23

본문

일주일이면 주름이 사라진다는 허위광고에 현혹된 나자신이 어리석지만 환불까지 거절하며 거짓으로
일관하는 업체가 너무꽤심하고 더많은 피해자가 생길것으로 ...이업체를 고발합니다

*판매원:순수(발송처는 청우(단)으로 되어있슴/소포물)
*연락처:무료체험신청/080-006-1588.청우발송센터/02)-948-7805(이번호로 상담했슴)
*최근광고:11월7일 동아일보 12면 전면광고

[고발 취지]
광고가 거의 매일 상당히 많은 신문에 전면광고로 게재되고 있고
광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3개 TV에 방영된것처럼 하였고 "스타킹"이란 프로에 출연했던 김송하 라는
여자분을 모델로 하였으며...
1.7일이면 주름이 사라진다고 하였고
2.식약청에서 인증을 받았다 하였으며
3.7일 무료체험후(직접 사용후)최종 구매결정하세요
라고 하였으나

나의 경우
10월24일 주문(카드결제)후,10월30일 밤에 제품을 받았고
11월6일 상기 청우발송센터에 전화하였으나
점차좋아진다며 사용을 권유 받았고
다음날(11월7일)다시 전화하여 환불을 요구했으나
일주일 지나 환불이 안된다며 거절하였으며 이에 6일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자 자기들 기록상으로는
시일이 지났다고 하며..7일간의 무료체험은 사용상의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한것이지
무료체험은 아니라는 어쩌구니 없는 답변이고
어떤 물품이던지 15일이내에 반품이 가능한것이 아니냐 했더니 법대로 하라는 군요
이런경우가 다있군요
광고는 수시로 동아. 조선.중앙일보에 나오니 보시면 알것입니다
반드시 처벌하여 주시고 더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