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향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07-27 17:25:53

본문

2012/06/29일 850L 양문형 냉장고 설치했습니다.  200만원 가까이 주고산 냉장고입니다.
2012/07/25일 밤에 아스팔트 짜를때 나는 소리같은 굉장히 크고 무서운 소리가 났습니다..  당연히 당황하고 놀래서 소리를 멈춰야한다고 생각해서 코드를 뽑았지 녹음 같은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2012/07/26일 AS 접수하고 기사님 방문 냉장고 빼서 뒷커버를 열고 뭔가를 흔들면서 이소리냐고 하십니다. 아니라고 대답하니 커버 닫고 소리가 날 만한곳은 이거뿐이라고 다른 소리는 뭔지 모르겠으니 더 써보라고 다시 소리가나면 녹음해두라고 합니다. 지금은 이상이 없고 녹음해둔게 없으니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용한지 한달이 안된 제품 입니다. 누가 이 제품이 정상이라고 말 할 수 있나요??
한달이 안된 제품은 이상이 있을경우 교체가 가능한데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도 안해보고 이상이 없으니 사용해보라.. 계속 녹음기를 틀어논듯 실랑이중에 LG서비스 기사님은 차후 소음이 재발생하면 녹음을하던 동영상 찰영을 해두라고 소음만 확인되면 두말없이 교체해준다고 합니다.  AS센터소장과 통화를 한번 하시라고 합니다. 다음날 소장과 통화했지만 그런 내용은 한마디도 말하지않고 지금 현재 냉장고가 작동이되고 증상이 없으니 처리할 내용이 없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사무가 바쁘니 그만 얘기하라는듯 귀찮은듯 무성의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답답도하고 짜증도나고 언성을 높여 그런식으로 고객 응대하지마라 몇마디 했습니다. 그 후 동생이 다시 AS소장과 통화를 해서 본사쪽 기술팀에라도 한번 확인해 봤냐고하니 자기가 바빠서 알아볼 시간이 없다고 했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어야하나요... 그 기사님이 왜 as소장과 통화를 하라고 한건지 알 수가 없고 저는 마냥  냉장고 다시 소음을 낼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달된 냉장고에서 알수없는 큰 소음으로 A/S요청하셨는데 고장난곳을 찾을수없다며 다시 소음이 들리면 증거로 녹음을 해두라면 그냥사용하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처리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품은 더 사용해 보기로 하였으며, 향후 재현된 문제가 제품의 하자일 경우 교환 약속하고 원만하게 통화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