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노리타라는 사이트에서 반품이 안된다고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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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드노리타라는 사이트에서 반품이 안된다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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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채은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6-07 1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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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사이트에서 5월30일에 신발을 주문했었요
사실 알렉원피스를 사려다가 모델이 입은 신발이 이뻐서 어디것이냐고 물어봣구요

답글이 너무늦길래 계속 컴퓨터앞에만 있을수 없어서
전화해서 개인결제창을 만들고 원피스63000원과 신발 어디거냐 그랬더니 업뎃예정이고 발렌시아가 스타일아라고 하셔서 로고도 모자이크 했구요.
그 신발 227000원 을 주문했습니다.

전화상으로는 저에게 사이즈만 먼저 물어 보셨고
10일에서 14일 정도 걸린다고 만했지 다른 말씀없으셨구요 교환환불 안된다는 말씀 없으셨구요,
5일만에 그중하나 가 왔길래 전 당연히 원피스인지 알았는데 운동화가 왔더군요,

신발을 받아보니 발렌시아가 디자인에 엉뚱한시장수제화집로고가 달려있어서 신발이 제생각처럼 비싸보이지않고 맘에 들지 않아...
교환을 첨에 요구했습니다.
주문제작이라면서 절대 완된다더군요.

주문할당시 상황을 설명 드렸어요 그리고 양해를 부탁드렸죠
업데이트 전이라 저는 교환,환불 안된다는 말도 못봤고...상품 자체가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은상태에서의 주문이었거든요.
그리고 전화상으로도 이런말씀 없었구요.
자기네는 절대 해줄수 없다고 하는데 ..주문제작이라는 핑계로 ...
주문제작이라면서 5일만에 물건이 온건 시장에서 수제화라 해도 만들어진물건 주문해서 준거 밖에 없구요
제발에 맞춰서 주문해준것도 아니고 일반사이즈 230을 주문한것 뿐인거든요.

지금도 베스트라는 마크와함께 완전 주문폭발이것처럼 상품에 해놓았는데 왜 교환을 받고 다른사람에게 판매 할수 없다며 물건을 그냥 떠안게 된다는 거짓말을 하는지요.
이건 정말 억울합니다.
발렌시아가 스타일 신발인것처럼 모자이크 처리해놓고 발렌시아가 신발이라고 해놓고....

소비자 보호법에 이런 억울한 경우도 있나요?
신어보지도 못하고 물건도 업데이트도 되기전에 모델이 신은거 보고 대충 사이즈만 듣고 주문했다고
주문 제작이라면서 교환 환불이 안된다뇨....
이건 물건만 팔고 배째라는 것밖에 안되네요.
한번이라도 신어나 봤으면은...
아니면 상품이 업데이트 되있어서 상세 설명이라도 봤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을거 같네요.

거기서 상품을 첨 산것도 아니고 주문도 많이 했었는데. 정이 확떨어 졌어요.
교환을 요구 했었으나 그것조차도 안된다니 환불을 받아야 겠어요.
도와주세요.
이런 통신업체는 너무 일방적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신발의 교환,환불거부로 많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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