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애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2-06-01 12:14:44

본문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세상에나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음식을 택배보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 사정이 있다고 차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부모님께 전화해서 음식을 찾아가랍니다.. 택배회사에 사정있으면  문 내리던가 그건 지점 사정아닌가요? 제가 그 사정까지 다 이해하고 물건을 기다리거나 찾으러가야하는건가요? 이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면 어떻게 할꺼며..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하고 있겠다는 말도안되는 그런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건데.. 이래되 되는건지. 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점에 통화를 계속 하면 싸울꺼같아 고객불만접수센터를 통해서 불만을 접수했는데. 빨리처리될수있도록 하고 연락을 주겠답니다. 그런데. 연락은 커녕 12시 넘어서 전화하니 그것들은 밥먹을갔네요. 어떻게 처리를 해주겟다는건지.. 고객은 내돈들여가며 전화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음식을 배송받으셔야하는데 해당택배사의 사정으로 직접찾아가야 한다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