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에서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스모아에서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규한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3-16 20:03:58

본문

레스모아에서 3월 7일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동안 연락이 없어 확인해보니 재고 부족으로 환불 처리로 넘어갔더군요.
연락한번 없이 말입니다.
제가 확인 안했으면 몰랐을 일이죠.
그래서 환불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도 한 번 없고 환불도 안 해주는 것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했는데 자금 팀에서 확인을 하고 처리를 해야된다 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몇일이 지나도록 연락도 한번없고 환불도 계속 안해줘서 연락을 몇 번 더 했는데
오늘 중으로 입금해 주겠다고 똑같은 말만 전화할 때마다 반복했습니다.
참고 몇일 더 기다렸지만 일주일 이 다되도록 말 뿐 입금은 해주지도 않았고
먼저 연락 한번 없습니다.
벌써 2주짼데 도대체 환불 해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일반 이름 없는 쇼핑몰도 아니고 꽤나 이름 있는 신발 가게라 주문 한 건데 그냥 일반 쇼핑몰 보다도 못하네요...
가격도 140400원으로 한 두 푼도 아닌데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환불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