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심
  • 조회수 : 1,131회
  • 작성일 : 12-03-02 23:42:41

본문

안녕하세요.경기케이블 C&M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부당영업행위와 계약 명의자 동의와 확인 없이 설치후, 후통보 방식과 관련하여 민원 신청합니다.
디지털 티비 전환으로, 비슷한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신청하며,
앞으로 이런 일로 피해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케이블 티비는 제 명의로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아직 약정기간이 한참이나 남아있는데도, 오늘 본인 확인과 동의 없이, (제게 어떤 전화나 문자 확인없었습니다.) 갑자기 부모님만 있는 곳으로 찾아와서, 설치하고 나서,, 제 동생 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설치했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계약자인 저는 아무 상황을 모르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동생은 어떻게 계약자 확인없이 설치가 이뤄질 수 있냐며, 아직 약정기간이 남았으니, 회수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기케이블 티비에서 회수비용 22000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본인 확인없이 설치를 진행한 것은 케이블 측 잘못이니 비용을 지불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 회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수 요청하기까지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고, 언성도 높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나이 많으신 노인들을 상대로, 케이블 업체의 부당영업행위를 하고, 설치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사례로 다른 분들이 같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의 디지털TV전환 신청을 명의자 동의없이 설치하는 영업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