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구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가구 ] 현대가구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혜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26-02-26 22:14:46

본문

오늘의집 인터넷 쇼핑에서 현대가구 룸인베드2 가구세트(침대책장세트)21일 (토요일) 977,000원을 카드결제했는데 배송일날짜지정을 3월 2일로지정했습니다

근데다음날인 22일(일요일)날 카드취소를 하고싶어서 취소하려고했는데
오늘의집홈페이지의 주문내역에서 배송중이라고 떠서  취소버튼이 활성화가 안됐습니다 그리서 오늘의집과 현대가구상담센터에 연결하려했지만 주말이라 안됐습니다
그래서 문의하기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카드환불하고싶다고 올렸는데
다음날인월요일22일 답변에는 배송이 3월 2일되도록하겠다는 이상한 답변이달렸습니다

그래서오늘의집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제품이 출고돼서 반품85천원정도를내야취소해준다고 현대가구측에서. 답했다고합니다 3월2일인데 무슨제품 출고가 말이돼냐 그리고 주말이랑연락할방법이 없어서  게시판에글남겼는데 이해가 안돼면 확인전화라도 하고. 답을 남겨야하는거아니냐
반품비는 이해가안된다라고 하니

오늘의 집측에서 현대가구측에서 출고증으로 받아서 알아보겠다고 연락주고 지금까지 업체에서 연락이업고이상한 출고증을 받았다면서 다시연락해본다면서 지금 내일 금요일6시까지 기다리라고하네요
그리고 주문내역에 반품요청중이던게 다시 배송중으로 바꼈어요
지금 일주일넘게 이일로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그리고방금 가구배송업체라면서 배송지연양해문자가왔습니다
황당하네요 카드취소는안돼고 3월2일넘어서 배달되는거아닌지 걱정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가구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