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특가판매팀을 사칭한 핸드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특가판매팀을 사칭한 핸드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2,891회
  • 작성일 : 12-02-03 12:12:39

본문

안녕하세요?<BR>제가 이틀전 한 전화를 받았습니다.<BR>그 전화는 아직 스마트폰을 쓰지않고있는 저에게 스마트폰으로 바꾸는것을 도와준다는 전화였습니다.<BR>제가 요즘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꿀생각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귀기울여듣다가<BR>전화한 사람이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다시 취소를 한다고 했습니다.<BR>그때는 이미 제가 제 주소와 통장번호를 알려준 뒤였습니다. <BR>어쨋든 제가 10분뒤에 취소를 한다고 했더니 그쪽에서 저한테 계약을위반했다며 80만원을 물어내야한다고 했습니다.<BR>이유는 그 핸드폰이 이미 제 이름으로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BR>그래서 제가 SK텔레콤에 전화을 했더니 제 앞으로 등록된 기계가 없으며 그런 일은 제가 취소하면<BR>당장 취소할수 있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핸드폰을 판매하는 그곳에 계속해서 취소전화를 했는데 <BR>받지않고 오늘 핸드폰을 보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취소한다고 연락을 했는데 받지않고 연락을<BR>피하다가 핸드폰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BR>저한테 전화를 한 곳은 서울 까치산 역에 있는 삼성특가판매팀이라고 했습니다.<BR>저한테 전화를 한 사람은 010-****-**** 박** 이라는 사람이며<BR>그 삼성특가판매팀이라며 전화 한곳의 번호는 070-7742-1532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로 계약하신 휴대폰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전화권유로 체결한 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청약철회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월 8일 tm업체에 전화해서 취소된 사항 확인하였고 방**직원에게 요청하여 고객정보 삭제 및 취소되었음을 고객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여 취소된 사항 전달하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