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무료장착이라고하면서 사백팔십만원 카드론으로 대출하여가는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도지니 ] 네비게이션 무료장착이라고하면서 사백팔십만원 카드론으로 대출하여가는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덕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3-01-13 23:47:18

본문

만도지니의 네비게이션을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522 202호에서 전화로 에스케 통신회사 엔트린이라고 하면서 네비게이션을 무료로 장착하여준다고 하여 주소지로 와서 휴대폰의 요금을 카드로 결제를 하는것을 선불금으로 사백팔십만원을 입금하여나중에 돌려준다고 하면서 상무라고 하는 양일원이 전화사기로 네비게이션을 판매를 하고 있어 경찰서에 전화사기로 고소를 하면 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는 형태로 되고 있는 형편임 그러므로 양일원이하고 있는 엠디 미디어 네니게이션을 전화사기업체로 등록하여야 할것으로 생각됨. 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받을수 있다는 명목하에 선불로 통신비를 결재하신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르면, 방문판매 또는 전화권유판매의 방법으로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이 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