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진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한진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10-13 13:21:11

본문

쿠팡에서 나이키 남성 의류(레인 자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10월 5일 배송완료가 떴는데 택배물이 안와서 *첨부파일
경비실, 우편함 확인했습니다. 없었습니다.

전화해서 문의하니 담당 택배기사에게 문의하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한 두어번 통화했습니다.
경비실에 있는 걸로 확인됐다고 문자왔습니다. *첨부파일
경비실에 가보니 또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불과 몇시간도 안되고 다시 온 문자는
택배물의 자세한 위치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첨부파일(11일)
(경비실에 맡겼다는 문자, 거짓인거죠)
택배기사가 금일내로 연락줄거랍니다.
안왔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했습니다, 연락안왔다고.
오늘내로 다시 할거랍니다. (12일)
안왔습니다.
저녁 여섯시 몇분전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연락안왔다고.
택배사에 다시 알아보겠답니다.
영업시간 끝났으니 알아보고 내일 아침(13일) 아홉시 영업시작하자마자 연락주겠답니다.

오늘아침입니다.(13일)
아홉시 연락 안왔습니다.
일단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 따졌습니다.
(분실됐는지 어찌됐는지도 모르더군요)
나는 물건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이젠 없으니 내돈이나 달라그랬습니다.
제가 구매한 레인자켓(1번제품)이 계속 배송되지 않아
게시판에 문의하려고 들어갔는데
1번제품에 대한 항의글이 너무 많았고
(로고, 정품여부, 품질, 색상오류, 사이즈오류 등)
*첨부파일(항의글이 그 밑에 수없이 더 많았으나, 여기까지만 캡쳐)
기분나쁘고 돈아까워 그 제품 받아보기도 싫으니
도로 반품해달라, 대신 택배비는 내가 절대 부담못하겠다 했습니다.
한진택배에서 그 택배물 위치 추적해보고 찾으면 그 업체로 다시 반송하겠답니다. 
10시52분 다시 쿠팡에 전화했습니다.
당신네가 1주일동안 질질끌고 해결해준 건 없고
한진택배도 모르겠다고 해서 찾으면 반송하라했으니
반품처리 해라.
그 상담원 일단 택배사에 알아보고 반품처리해야된답니다.
내가 당신네 상담원 몇 명한테 그 알아본다는 소리를 몇번들었는지아냐.
나 병*(금지어뜨네요)만드냐 했습니다.
아니랍니다.
알아보고 연락주겠답니다.
전화안옵니다.
괜찮습니다.
안올줄알았으니까요

내돈 62,300원 언제받을 수 있나요
옷 59800
택배비 2500
참고로 난 택배비 부담못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