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관련 사기 및 허위사실에 따른 불공정 가입유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관련 사기 및 허위사실에 따른 불공정 가입유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승지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06-08 09:55:27

본문

한달전 장인어른께서 핸드폰에 가입되었습니다.
그것도 비싼 스마트폰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가입절차에 있습니다. 아버님은 3g 핸드폰을 사용하고 계셨지만
kt센터를 사칭한 단말기 교환을 전화해왔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있습니다. 아버님은 3g를 사용하고 계셨지만, 안내자는
고객님이 2g핸드폰을 쓰고 있고, 5월달부터 2g가 종료되어 고객님의 핸드폰은 사용할수 없다며
핸드폰 가입요구를 하였습니다.
전화상 기존 쓰던요금만 사용하면 된다며, 여러가지 혜택을 제시했으나, 가입절차에서는
이런저런 요금을 더해 기존 스마트폰 가입절차에 따라 현재 사용하는 요금보다 더 비싼요금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여기서 크게 제기하는 문제는
사기 및 허위사실을 통하여 가입절차가 이뤄졌으며, 이사항을 kt센터에 접수하였으나, 지속적인 같은 답변! 녹취록에 의하여 문제가 없다는 말만 오며, 얼마전 다시 한번 답변이 왔는데 최초 요금에 1만5천원이 더 추가된 금액이있었는데, 이것은 잘못부과된금액이라며 환불해 준다고 하는것입니다.
아버님은 3g를 사용하시면 앞으로도 아무 문제가 되지않았는데, 2g사용자라 사용할수없다며 사기 및 허위사실 유포를 통해 불공정 거래 및 가입약관이 이뤄졌으며 피해를 입게되었습니다.
또한 두번째는 그럼 가입이 kt센터가 아닌 대리점에서 이뤄졌다면 어떻게 개인정보가 일반대리점에 유통되어 그런 상술적인 전화가 이뤄졌는지 입니다. 이것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kt센터의 잘못이 명백한데, 이또한 고객의 책임으로 돌리려하고있습니다.
음성판매의 폐단이 고객의 입장에서 여러제품을 비교 하지못하는 것, 또한 잘못된정보를 kt를 사칭하여 이뤄졌다는 점을 근거로 가입약관의 교정 및 철회를 원하는데 이일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제보상의 문제기기의 가입자 정보(성함,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사용중이신 휴대폰이 3g였는데 2g사용중이라며 다른휴대폰 구입강요를 하여 기존보다 비싼 요금제로 가입을 하시게 되셨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