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덤탱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격덤탱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성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11-01 09:37:30

본문

얼마전 타이어가 바람이 빠져서 타이어 뱅크 대구 평리점(체인점)에 갔습니다. 떼우는게 안되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습니다.
근데 22만원 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급한마음에 교체했습니다. 근데 주변 지인들 한테 물어 보니 너무 비싼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이어 뱅크 칠곡점에 똑같은 제품을 문의한 결과 16만원 이라고 했습니다 .이건뭐 이해합니다. 각지점 점장들에 따라서 가격차가 있는거는인정합니다.
일단 6만원이나 차이가 나더라구요.. 같은 체인점인데..
그래서 교체한 타이어 뱅크(평리점)에 전화해서 모른척 하고 다시 똑같은 제품을 문의했는데 18만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같은제품을 같은 곳에서 조차 가격차가 나는건지요..
그러면 왜 내한테는 22만원 받았냐고 하니깐 갑자기 다른제품이었다고 잘못알아들었다고 변명하는겁니다. 끝까지 자기들은 22만원주고 팔고 있답니다. 어이없습니다.    만만하고 급하다고 생각되고 잘모른다고 생각되니깐 마음데로 가격을 올려 받고 그러면 안되지 않나요
수소문 끝에 어제 나머지 한쪽을 갈기위해 다른매장에 갔습니다.
근데 거기서 현금가 92000원 주고 똑같은 제품 넥센 cp672 18인치 225 55 18 교체했습니다. 어떻게 똑같은 제품이 시중에서 50프로나 가격 차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됩니다. 억울하네요..
타이어 뱅크 평리점 진짜 이래도 되는겁니까  칼만 안들었지 완전 날강도 아닙니까??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5 기타 박명진 2011-11-18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1230 통신 남지수(남혜순) 2011-11-18
122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