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판매로 구매한 족욕기 제대로 작동 안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상판매로 구매한 족욕기 제대로 작동 안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성자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12-08-16 17:22:44

본문

몇년전 주영 토브 족욕기를 구입했습니다.
한 해 잘 사용했는데,,그 다음 해부터 사용을 하지 않고 보관만 했다가 올 봄에 사용하려 하니
물이 새서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토브 족욕기는 내부에 있는 관이 유리로 되어 있어 깨져서 그럴 수 있다고,,
요즘에 나오는 족욕기는 보완해서 나왔다고,,
보상판매 상품을 권유하기에 7만원을 주고 주영에서 나오는 < FB-2011A 풋토피아 >족욕기를
재구매 했습니다.
도착한 새상품을 사용하려고 물을 부었더니 물이 샜고,
전원을 꽃았는데 작동이 되지 않았어요.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 상품을 보내 주겠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상품을 회수해 가고 다시 새상품이 왔는데,,
네 번을 사용하고, 다음날 다섯번째 사용하려 하니까
처음에 왔던 새상품과 똑같이 전원을 꽃아도 작동이 되지 않았어요.
혹시나 하고 몇시간 동안 서서히 드라이기로 동작 스위치 있는 곳을 말렸다가
동작해 보니 동작은 되었지만,,
불안해서 다시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물을 넣어 사용하는 족욕기가 그렇게 조심스레 다루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몇번 사용만에 드라이기로 말려서 사용해야 동작이 된다면,
조금 더 사용하면 당연 고장나서 또다시 재구매의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전후 사정을 설명했고,,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단 몇번 사용만에 동작되지 않는 불안한 제품 말고
견고한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본사 이야기는 뭐라고 단정지어 말 할 수 없고 우선 제품부터 먼저 보겠다
습기가 차서 그럴 수도 있다..라고 답변했고,
몇일 뒤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걸려 왔는데,,제품교환은 안된다고 합니다.
왜 교환이 안되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없었습니다.

주영 FB-2011A 풋토피아
새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도 동작이 되지 않았고,,
그 다음 새로 온 제품마저 몇 번 사용만에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족욕기는 물을 넣고 전원을 꽃아 사용하는 전자제품입니다.
일부러 물 속에 담구거나 한 것도 아니고,,
한번 그런 경험이 있기에 조심스레 다뤘고,,
보관은 안방에 했고,,
그런데 얼마만에 동작이 안된다는 것은
원래 그 제품은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사용하기에는 좀 불안한 제품으로 판단되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다른 튼튼한 제품으로 교환 받기를 원합니다.
제게서 회수해 간 제품은 현재 안산 서비스센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영트레이드 본사 전화번호는 02-525-8343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