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룰 연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룰룰 연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민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5-24 22:10:14

본문

저희는 2년간 웅진 룰룰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지속되는 황당한 서비스를 참을 수 없어 몇자 적습니다.

1.불친절의 끝은 어디인가요???

-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달 수 만원의 금액을 지불 하고 있지만  서비스를 받을 때 마다 느끼는 이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최근에는 고작 3개월에 한번 정수 필터를 교체하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서비스 조차 없지만 매번 코디와  스케쥴을 잡을 때 마다 눈치를 보고 두문 불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정도는 면역이 생겨 견딜 수 있습니다.  1개월전 새로운 코디 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 “ 이전 코디가 뭘 잘못했는지 그 동안 연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당황 스럽네요.  이어집니다.  “ 죄송하지만 정수 필터 하나 드릴 테니 모른 척 해주세요” 한국인 정서상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고객님 기계를 이렇게 이렇게 열어서 조작하면 되니까 본인이 연수 되는지 확인하면서 쓰세요”  허걱 .. 매달 이체되는 돈은 지들 배 불리고 우리는 바보 짓 하는데 쓰는 돈이라는 결론이죠. 끝은 더욱 가관입니다.  결국 무슨 이유에선지 기계 자체가 고장이라서 3개월 연수가 안된 것이 아니라 새 기계로 교체를 했습니다. 과연 얼마간 연수가 안되었는지 시어머니는 아실는지……..

- 참고로 3개월간 명확히 연수기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되는 기간 동안의 관리금은 환급해주기로 했습니다.


2.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After service 없습니다.

- 처음 저희가 렌탈 계약을  할 때 영업 사원이 설명 하기를  “ 2년간의 의무 사용기간이 지나면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본인들의 명의로 전환 할 수 있고, 그 방법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들어 추천 해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저희가 통보해 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입니다.  하지만 2년이 넘는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기에 여러 과정을 거쳐 알아본 결론… 그때 판매 한 사원이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소비자 명의로 전환 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나서  5년 동안은 입 닥치고 쓰시랍니다.  어차피 2녀간 바보 짓 한 것 좀더 하랍니다. 판매 사원이 없더라도 최소 소비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고지의 의무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팔고 나면 우리는 알 바가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3.회장님은 아시나?? 오리발  전법…

-처음부터 “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냐 판매 사원으로부터 사지…” 라고 말했던 코디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태생부터 서자인 겁니까?? 인터넷 물건은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닌가요??    앞의 언급(2번)에 이어지는 부분 입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수 차례의 전화통화 결과 3개월간명확히 연수가 되지 않았던 기간의 금액은 환불 받기로 했지만 정작 저희들이 알고자 했던 연수기 이전 문제 등은 모두가 자기 소관이 아니랍니다. “윗 선에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 라는 마지막 말을 들은 지가 벌써 2주가 지납니다. 대기업 이름만 믿고 구매한 저희 입장에서 실망만 남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연수기의 서비스 관리하는 담당자의 불친절한 태도에 항상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