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라는 영화보기 사이트...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브 라는 영화보기 사이트...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정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3-26 10:53:21

본문

어제(3월25일)집에서 영화를 볼려고 이것저것 뒤지는데 친구가 

혹시 범죄와의 전쟁  혹시 다운받는데 없냐고 물어서 다음에 검색했더니

아니나다를까 파이브라는 곳에 있다고 떠서 클릭을했어요...

어짜피 보고싶었기 때문에 3500원주고 다운받아서 본다생각하고 들어갔더니

회원가입을 하래서 회원가입을하고 본인확인을 위한 인증번호절차인지 알고 인증

번호를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16500원이 파이브 자동과금이라고 뜨는것이예요

그리고는 범죄와의전쟁은 없어졌어요...귀신 곡할노릇...

좀 이상하다해서 일단 회원 탈퇴하고 전화했더니 안내멘트만 나오고 연결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그 싸이트 다시 들어가 고객센터?가 하는곳에 글이라도 남길려고하니

또 회원가입을하라는거예요..

물론 이용약관을 다 읽었다면 이런일이 없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기 무료사이트로

알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그냥 동의하고 인증번호 적을 꺼예요..

이 싸이트 진짜 사기고요.....

또 이런 싸이트 자체를 어떻게 단속해야하는거 아닙니까?

16500원이 어떻게 보면 싸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피해자의 수가 얼마나되는지 모르는거잖아요....

전 다시 돌려받고싶습니다....

또 이런싸이트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그곳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455-5553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화를 보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사이트에서 자동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