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소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26-04-27 18:15:40

본문

안녕하세요.
곰팡이 및 터진 한라봉을 보낸 후 수취 거부 진행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거를 하신다 하고, 당사의 거짓말로 인해 각 가정의 정신적 피해,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부모님이 고생 중 입니다.

담당자는 당사의 기준안으로 회수 진행 거부 만 이야기 및 책임 회피 쓰레기 피해 주고 있으며, 당연한 회수 진행 과정을 논하고 각 가정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신고진행 하려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응대 회피 없체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기만 거듭하는 쿠팡 측에 쓰레기 회수 요청 드립니다.
고객 상담에 거짓말 기입으로 오상담 및 위 사실을 고발합니다.

사진 및 첨부 서류 가능합니다.
지금도 비에 젖어 못 가져간다 피해주실까 덮어 그대로 놓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