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윤애
  • 조회수 : 616회
  • 작성일 : 12-08-16 13:49:34

본문

30만원정도되는 봄자켓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사이즈가 확 줄었더군요
가서 말하니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옷을받고 나서 옷을 구입한 매장에가서 물어보니
하도 열을 주면서 억지로 늘려서 밑단도 다 나오고 주글주글해지고,길이도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화나서 다시 가서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들이 똑같은 옷을 구해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말이없더군요
우리가 가서 말했더니 그제서야  옷을 못 구했다면서 옷을 주면 돈으로 배상해준대서 옷을 갔다줬습니다
그리고 또 한 두달이 지나도 말이 없더니
바로 어제 그 세탁소에서 옷 배달이 왔는데,다른분이더라구요
물어보니깐 일을 관두고 가게를 인수했다더군요
그 세탁소에는 우리가 쇼핑백에 담아준 옷을 구석에다가 넣어두고 간겁니다
현재 옷은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세탁소사장님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다 안받고
문자랑카톡도 보냈는데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화나네요 
값도 있고 제가 엄청 아끼는 옷인데 꼭 배상받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의 하자로 보상받기로 하셨는데 지연처리 하더니 다른사람에게 가게를 넘기고 잠적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소확인이 가능할경우 내용증명 보내서 보상요청을 하실수있지만, 확인이 불가한경우에는 도움드리기가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