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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B택배 ] 택배 기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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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혜은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12-21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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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 어르신들이 쌀을 착불로 이번주 월요일(17일)에 보내셨어요  저희가 이사 간줄을 모르고 이전 주소로 보내셔서 KGB택배 본사 전화로 하니 영업시간이 끝나서 있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택배 기사님에게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어요  19일 선거날 오후에 연락이 왔어요 지금 간다고 집에 있냐고요 그때 전 투표를 할려고 밖에 나와 있어 집에 없다고 하니 착불인데 어떻게 하냐고 하시더군요 전 오후에 오시라고 하니 그때는 다른데 간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물건을 집앞에 두고 갔다고 요금은 계좌이체하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 을 함부로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 오후에 오시던지 다음날 늦게 가능 하면 오시라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욕을 하던군요 저도 화가 나서 전화를 끝었어요  담날 다른 기사가 전화를 했는데 전날 기사가 하던 행동(전화)을 하더군요  물건 두고 간다는 말만 계속하구요 요즘 택배기사님들 넘 배장 아닙니까? 사람 없으면 연락을 먼저 주고 다른 곳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맡기고 난 다음에 메세지나 남기고 정말 황당 합니다 제 돈주고 물건 받는것도 눈치를 봐야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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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방식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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