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_-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쇼핑몰-_-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연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12-06 14:59:13

본문

다바걸 이라는 쇼핑몰에서 여러벌의 옷을 구입했습니다.

제품도 따로 따로 간격을 두고 수취를 했습니다 .
부분배송은 마지막 제품을 다 받고 난뒤에  반품을 하려거든 한꺼번에 하라는 글도 있는데
지금 반품하려는 옷중에서 하나가 내일이 일주일이 되는제품이 있는데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것인지
이런경우에는 어떡게 해야하는건지 화가나고 답답해해서 미치겠습니다.
뭐 제품은 십만원돈이지만 이런경우 피해받지 않도록 뿌리 뽑아버리고 싶고
상담사도 너무 괴심한 생각뿐이구요

교환 환불이 불가능한 이유가
옷이 쌓여있는 비닐에 바코드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교환 불가능 사유가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구매한 옷은 사이트 내역에 운송장 번호랑 다 나와있는데 말이죠
전날 저녁부터 사이트 게시판에 사진과 글을  함께 올렸고
오늘 아침부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지만  점심시간이니 , 통화중이니 하며 전화를 계속 받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으론 털도 풍성하니 도톰해보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형편없었습니다 ...
꼭 환불받고 싶은데 어떡게 해야햐죠?
무턱대고 반송지로 제품을 보내도 나중에 물건에 돈도 환불못받으면
더 억울한 상황이 될것같아서 말입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등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