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원 우유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성원 우유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12-09-25 17:49:05

본문

올 여름 7월에 4살된 아이를 위해 먹던 우유를 변경하여 강성원 우유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넣어 줄 것을 요청을 하였으며 우유를 넣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아 다시 요청을 여러차례 해 보기도 하였지요. 7월 말경 일요일 10P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강성원 우유가 우유집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아기가 먹을 우유를 그 시간에 넣고 우리는 그것도 모른채 아기에게 줄 뻔 하였지요.
다음날 강성원 우유 본사에다 연락을 하였고 본사에서는 지점(노원지점)에 연락을 다시 하였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과보다는 배달원이 그랬다고 하며 알아봤더니 배달원이 급한 일이 있어 지방에 내려가야 하다 보니 밤 10시에 미리 우유를 넣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 더운 여름날에..
화가 더 났었고 그 동안에 먹은 우유 조차도 신뢰가 가지 않아 우유대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점에서는 우유 대금을 내라고 말을 하였으며 그거 하루밖에 일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거죠.
이후 계속 싸웠고 대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본사와도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일이 끝난 줄만 알고 있었던 저희는 8월에도 9월인 최근에도 대금을 내라는 연락을 문자와 고지서로 받고 있으며 대금을 내지 않기로 본사와 말이 끝났으나 지금도 이러고 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지요. 기분도 더러워지고..
본사에서는 이제 영업 팀장이 연락이 갈거다라고 하지만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성인이 먹는 것도 아니고 4살의 아이가 먹는 우유입니다.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이 이런 우유를 먹게 되었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본사에 연락을 하고 화가 너무 나서 욕도 해 봤지만 별다른 반응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일이 처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여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분명 7월의 그날에는 저희 집만 그렇게 우유를 넣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럼 많은 집들이 그렇게 당했을 건데..아무도 모르고 있을 테지요.
이 업체 어떻게 고발을 해야 하는 건가요?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안일한 태도..강성원 우유 업체 고발하고 어떻게든 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일새벽 배달되던 우유가 저녁10시에 배달사원의 개인사정으로 배달이 되어있는걸 확인하시고 믿을수가 없어 우유대금 결재를 거부하신다고 본사와 합의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대리점에서 지속적으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대리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독촉중지 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본사와 합의된 내용전달을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1230 통신 남지수(남혜순) 2011-11-18
122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