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인 상품을 판매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며 반품 교환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인 상품을 판매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며 반품 교환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수진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12-08-21 23:44:10

본문

2012년8월 16일 AKmall에서 앰비언트라운지Acoustic Sofa Black Sapphire와
Wildberry Deluxe 2개의 빈백 소파을 498000원에 구입 2012년8월18일에 배송받아 상품을
확인 하던중 Black Sapphire 소파 패부릭에 올이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여
2012년8월 18일 AKmall홈페이지에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요청을 하고 2012년 8월20일에 전화로
다른색상 으로 교환을 요청했으나 판매자는 검수를하고상품을 배송했기에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있을수 없다며 교환요청 거절하였습니다. AKmall을 통해
상품의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하였으나 무조건 칼이나 가위로 제거하면 이상 없다며 
상품 불량이 절대로 아니라고 만 합니다만 굵은 실로 평직으로 직조한 상품이라 칼이나 가위로 제거시
상품에 변형과 손상이 불가피 한데도 무조건 제거하면 이상없다고만 합니다
평직으로 직조된 패부릭이 두군데나 올이올라와 있는데 판매자는 가위나 칼로 제거하라고 하는데
제거시 제품에 변형과 손상이 있을것으로 판단 임의로본인이 제거 할수 없다고 교환요청 했더니교환
반품하고싶다면 소비자인 제가 운송비25000원(한개당)을 부담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
반품이기에 이 요구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는 완벽하게 상품 검수를 하고 완벽하게 배송을 보내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발생할수 없다고 하는데 받아본 상품은 2중 포장이 아닌 찟어진 포장백을 테잎만 붙여 로젠택배로 배송하였습니다
문제의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로 6개의 사진을 보냈으나 AKmall과 엠비언트라운지 측은 상품 불량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기존 자신들의 주장을 고수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소파의 하자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