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8-11 14:06:49

본문

저는 현제 웅진 코웨이에 정수기 2대 청정기 3대 비데1대를 렌탈하고 있습니다.
한 7년정도를 계속해서 사용했는데요 제작년 12월 이사를 하면서 모두 새것으로 다시
재렌탈을 하게되었습니다. 렌탈비로 약 25만원 정도에 렌탈비를 납부하고 있구요.
너무 많은 금액이라 사용하지 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 청정기를 반환할생각으로
고객센타에 의뢰했더니 청정기는 17개월 비데는 19개월 사용 2년 약정이라서 위압금을 내라고 하더군요. 알고 있었고 납부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황당했던건  비데가 집정수기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기에 첫 가입비100000원을 다시 내라는 것이더라구여.
전 이비데가 패키지였던것도 패키지이기 때문에 100000원을 공제 받았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코디분께서 가입비는 그냥 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했었고 2년전에 반납할경우 가입비를 다시 위압금과 함께 환불해야하는것 또한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상담원은 담당 구매자와 통화후 다시 반납신청을하라고 했습니다.
코디분과 통화 했고 코디분 역시 고지못한 부분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그가입비는 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쩌라는건지.. 인정은하는데 돈은 줄수없다?! 그래서 전 상담원에게 이모든 상황을 이야기 하겠다고 코디분께 말씀드렸고 그러라고 하시더라구여.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이모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판매자 즉 코디분이 확실한 답변을 주지않았으니 상담하는곳에선 해결할수 없는일이다.확실한 답변을 받은후 해지신청을 다시 하라는겁니다. 파견업체도 아닌 같은 동일 업체에서 그것도 같은 물건을 파는 고객센타에서 자기네는 A/S, 해지신청만 받는다며 모른답니다.알아서 해결하고 다시 해지신청하랍니다.
7년간 믿고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사용하던 제품들이었는데 이젠 꼴도 보기 싫습니다.
상담원과 코디와 모든 통화 내용을 녹취했습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 청정기, 비데렌탈중 사용하지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청정기 위약금내고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비데와 집정수기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라 첫가입비를 다시 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