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깐깐한 렌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깐깐한 렌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우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12-06-14 17:08:39

본문

안녕하세요 전 청주시 봉명동에서 장사를 하다가 몇달전 전에 있던 정수기를 치우고 웅진 코웨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만족스러운건 없었는데요 그나마 기계는 다른것 보다는 좋다 이정도 였지요 하지만 장사를 하는지라 1년도 채 채우지 못하고 가계를 매매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다시 하시는 분한테 양해를 구하고 명의를 이전 하려고 했습니다.물론 그전에 청호 나이스도 알아보았구요 다른 몇군데를 알아 보았는데 그때는 혹시 몰라서 명의변경에  관하여 물어 보았지요 하지만 웅진할때 전 다 물어 보았던 명의 변경을 못 물어 보았네요 ~ 사실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했지요 누가 봐도 상식에 어긋나는 답을 들으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해약하기로 하고 낼 입금하기로 했습니다.그래도 고쳐야 할것 고쳐야 하지 않겠어요 전 피해를 보았지만 다른사람은 이런일 절대 없었음합니다. 명의를 바꾸는것 또한 해지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건 말이 안되지요 장사를 하다보면 망할수도 있고 또 다른분에게 양도할수도 있는데 계약기간을 못지켜서 위약금 물어야하는것에 대해 소비자는 아무런 불만이 없겠지만 양도의 경우 명의변경조차 기간을 정해놓고 한다는것은 해지를 하겠금 유도하고 위약금를 물리고 폭리를 취하려하는것이 눈에 선합니다. 그래서 다른곳도 물어보았습니다. 청호나이스 중도에 명의변경은 가능한지요 당연 가능하다고 합니다. 웅진은 정수기의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전 웅진에 대해 아주 나쁜 감정이 생겼고요 최고의 서비스가 아니라 최고로 소비자를 우롱하는거이라는걸 잘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도 저같은 피해를 안보게끔해주세요~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중 명의변경을 요구하니 해지를 해야한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