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신사 ] AS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환
  • 조회수 : 1,209회
  • 작성일 : 26-03-25 00:13:30

본문


2월 23일에 통화로 AS요청을 했고 당일 문자로 AS가 가능하다며 옷을 보낼 주소 등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26일에 택배로 옷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았는지 AS는 어떻개 진행 되는지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3월 10일에 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고객센터로 문의 내용을 전달했고 답변 받으면 연락 주겠다는 답글이 달렸습니다. 그 후로 3월 24일 현시점까지 계속 똑같은 답변만 문자로 보내고 전화를 해도 같은 답만 합니다. 므랜드 측에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없어서 답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이 복사 붙여넣기 한 문자를 열흘 넘는 시간 동안 네 번 받았습니다. AS가 된다고 해서 옷을 보냈는데 한 달 가까이 되는 동안 브랜드 측에 확인 중이라고만 하는 건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인 거 같아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