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소라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12-06 21:50:04

본문

안녕하세요.
수원역 근방에서 지난 일요일에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금일(12월 6일) 통화품질 불량으로 고객센터에 품질 불량 접수를 한 후 계속되는 통화 불량으로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를 약 5회 통화한 결과 상담원의 대답은 각각 상이하였습니다.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는 상담원과 그렇지 않다는 상담원이 있었습니다. 통화내용도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기한 내의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SK통신사 및 판매점에서는 통화품질 불량 증명서(실제로는 필요없는 절차)를 요구하면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통화를 할 때 통화품질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것은 휴대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상실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타 통신사를 지난 몇 년간 사용해오다가 얼마전 통신사 이동을 하였기 때문에 통화 불량은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판매점의 매장 직원 조차 품질 불량이 증명되지 않으면 개통 철회를 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품질 불량이라는 것은 상당한 통화 장애가 발생하지 않고서는 확인을 하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SK통신사 및  판매점은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소비자가 쉽게 증명해내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개통철회라는 절차를 단지 규정상에만 존재하는 소비자의 권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절차를 밟고 해결해나아가는데에 있어 소비자가 기업으로부터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결국에는 소비자 스스로 하여금 포기를 하게 만드는  SK통신사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