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2-10-04 23:20:52

본문

장소 :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일시 : 10월 4일 오전 11시
내용 : 잘못된 바코드 입력으로 인해 전국의 다수의 상품 구매자가
        비싸게 구매하도록 함
 
홈플러스 북수원점에서 지난번에 샀던 방석을 재구매 하려고
2천원인 매트를 찾아 결제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3천원인 매트로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일반형 2천원, 고급형 3천원 2종류로 진열됨)

같은 제품을 써 본 저로써는 잘못된 것을 확인하고 천원을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담당자들이 진열도 다르게 되어 있고
질도 다른 제품을 바코드 스캔으로는 맞는다고 잘못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화나고 답답함을 참아가며 사용을 해본 내가 상세하게
설명하여 다른 제품임을 납득시켰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청구시스템에 입력된 바코드가 잘못 설정되어
2천원짜리 상품이 3천원에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되었던 것입니다.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생활용품부 황상수씨 확인)

결론적으로 위의 확인되 물건은 작지만 이렇게 잘못 청구된 금액은
홈플러스가 부당하게 챙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물품으로도 사례가 많을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몰라
이렇게 구체적인 증거로 고발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홈플러스에서 체 구매자를 파악하여 알리고 환불 및 교환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