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린식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8-17 10:59:27

본문

뚜레쥬르에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식회사 유진상사에서 발행하고 브랜드는 씨네프리(Cinefree)라고 합니다.
고객센터는 1644-3011입니다.

예매권은 1인용이고, 2인용으로 예매하려면 9900원을 따로 결제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금요일 저녁 9시 15분 영화를 예매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 오후 7시에 매진되어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매진시에 취소되는 예매권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괜히 시간약속 잡아두었다가 허탕치고 예매하느라 골탕먹고 이건 고객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부가세까지 포함하여 결제되었는데, 취소되었다는 카드결제는 아직도 취소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인표에 대하여는 결제를 따로 하였는데, 좌석이 있으면 결제가 즉시 이루어져야 정상입니다.

예매가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늦게 남는 좌석으로 하려는 것은 얄팍한 상술이지 결코 예매도 아니고,

(좌석도 예매시에 선택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가장 끝까지 남아 있는 나쁜 좌석으로 하려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받은 1인용 영화예매권으로 1명추가 결재후 예매하셨는데 매진으로 취소되었다면서 카드취소는 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관련업체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결재 취소요청을 하시기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