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아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2-07-13 22:40:11

본문

7월 10일 인터넷에서 스티커를 샀습니다. <BR>11일 배송을 보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BR>그래서 12일이면 오겠구나 했습니다. <BR>그런데 12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오전 6시 신구로라고만 뜨고 아무것도 없길래 <BR>이노지스 택배 고객상담을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지금 택배기사가 결근을 해서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택배기사가 결근했다고 배송을 못한다는 거에 어이가 없어서 막 따졌더니, 지사장님이랑 통화했더니 지사장님이 택배보내주신다고 오늘중으로 꼭 보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BR>13일 아침부터 고객상담으로 전화를 거니 지금 출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니 마음에 조급해져 다시 전화를 거니 상담원 김현옥씨께서 택배아저씨랑 얘기됐다며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친절히 문자 보내주셨습니다. <BR>(안녕하세요.고객센타 김**입니다. 문의하신 기사님 전화번호 이**기사님 010 2728 ****지금은 배송중이라 통화가 안되실수도 있으십니다. 9시 전까지 배송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lt;&lt;상담원:이노지스&gt;&gt;) 라고 왔습니다. <BR>문자를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택배기사님이 제게는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BR>그래서 이제는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BR>그러나 9시가 됐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BR>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BR>내 돈내고 내가 택배를 시켰는데,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지금 이게 개고생아닙니까? <BR>소비자가 하는 말은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택배기사님은 자기멋대로 결근은 하지 않나, 핸드폰을 꺼놔버리질 않나, 이노지스 택배회사는 그런 택배기사를 쓰고, 또 고객대응도 그저 한치앞만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BR>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택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BR>제가 무조건 오늘 받아야한다고 택배기사님께도 말씀드렸고 택배회사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