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에서 환불금을 돌려주지 않고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H몰 에서 환불금을 돌려주지 않고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아
  • 조회수 : 553회
  • 작성일 : 12-06-19 21:49:13

본문

썬글라스를 5월22일날 149000원에 구입했는데 제얼굴에 맞지않아 24일날 반품을 했습니다...결제를 현금으로 했기때문에 당연히 현금이 들어올줄 알았는데 15일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않아 문의를 했습니다..제가 실수로 배송비를 붙이지 않아 현금이 환불되지 않는답니다...저는 현대몰은 원래 반송비가 없는줄 알아서 그냥 보냈는데 여긴 또 배송비가 있다네요..그래서 그날(6월8일)바로 5000원 입금했습니다...그런데 아직도 환불이 되지않습니다...제가 그 홈쇼핑에 전화를 4번이나 하고 계좌번호도 3번이나 불러줬는데...계좌번호가 부정확했답니다...이게 말이 됩니까??그러면 첨부터 그썬글라스 받은 업체는 배송비가 안왔다고 연락을 줬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엉큼하게 물건은 받고 연락은 안주고 돈은챙기고  이게 무슨경웁니까??현대몰도 그렇지 무슨 업무를 이리 지저분하게 하는지...고객의 계좌가 잘못됐음 바로 연락 줘야되는거 아닙니까??한달이 다 되어갑니다...이걸 어떻게 환불받아야 하는지...진짜 어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선글라스를 반품하셨는데 계속 환불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서 최초 의뢰시 계좌 오류가 있었으나 이에 대해 업체 상담원이 바로 확인하고 응대하여야 했으나 처리가 바로 되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사구하고 이에 대해 책임자가 전화드려 사과드리고 입금처리 및 이에 대한 보상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