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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올립니다..거산(바렌타)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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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1,002회
  • 작성일 : 12-03-14 1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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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럼 제 전화번호가 저장이되고 본사에 전화를 신랑이 했을때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제 전화번호가 없다는 겁니다.
신랑번호는 이번 년도에 한번 바꿔서...
당연 제 번호가 있으니깐 연락을 취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집에 이사오고 필터를 두번 갈았는데...두번째에는 저에게만 연락와서요.....
그런데 연락이 안오더군요


저희가 필터를 갈은 시기들이 10.12.29일 / 11.06.24일 / 11.10 12일/ 2월에 갈아야 하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필터를 갈때도 저희집에 있는 키친타올을 쓰더라구요...
한번은 필터갈아주시는 기사님의 실수로 물을 많이 쏟았는데..잠시 아이보는 사이 키친타올 한롤을 다쓰시고 가셨더라구요
전 키친타올도 천연펄프로 써서...ㅡㅡ;;;;;;;;;;;;;
원래 저희가 내는 돈(24,500원)에 다 포함이 되어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신랑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해서 이번엔 몇일전 신랑이 본사에 연락을 취해서 4일전부턴가?
연락이 왔습니다.아직 필터는 안갈았고 오늘 온다고 합니다. 소비자 고발원에 연락을 먼저 취하고 갈려구 아직 갈려구요
제가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금정사업소인가? 저희 필터를 갈아주는 업체가 작년 12월인가 문을 닫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신랑 번호는 있는데...
제번호는 없어서...이게 말이 됩니까??신랑번호 바뀐번호가 결번이어서 우편발송으로 연락안된다는 통보는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런 통지를 받지도 못하고 그랬습니다.
그럼 전화가 안되면 필터교환주기를 놓쳐도 된다는 말입니까?
물이 얼마나 중요해서 한국 필터는 중금속을 못거른다는 이야기때문에
일본필터인가? 거기제품을 쓰는건데..
이건 우리나라 정수기를 쓰는것보다 못하네요

필터도 제대로 안갈아주고 돈은 24,500원을 매달내니...이건무슨
물을 사먹는거보다 못한것 같아요
물세도 따로 내고...정수기값에...생각해보면
물을 사먹는게 나을것 갔습니다...이렇게 정신없는 정수기 업체 어떡하죠?????
정수기 사업소에 필터를 갈은 시기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정수기 본사에 문의 해야한다고 하고
정수기 본사에 문의를 하니 정수기 사업소에서도 갈은 시기 볼수있다고 합니다....이건무슨경우??
서로 떠넘기기 바뿌고
본사에선 사업소에서 필터를 갈은 시기를 볼수있다고 하는데
사업소에서는 볼수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11년 6월 그래서 신랑이 물 맛도 이상하고 해서 먼저 연락을 취했습니다. 연락을 언제 취했는지는 알수없으나
그쪽에서는 연락을 취하고도 4일정도 뒤쯤에 필터를 갈아주러 왔습니다. 필터를 갈때에는 사업소에서도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뒤로 필터를 11년 10월 12일에 갈았는데..2월경에 갈아야할 정수기 업체서 연락이 없는것 이었습니다.
물맛도 이상해서 신랑이 4일전에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본사에선 전화번호가 결번이라서 연락을 못드렸다고 했어요..
알고보니 저희가 필터교환을 받던 사업소가 문을 3개월 전에 닫았다는 겁니다.
돈은 돈대로 다 받고 필터는 돌아오는 4/19일날 5번째로 갈아야 하는데
인제 4번째 가는 겁니다 아직 안갈았어요!!!!!!!!

계속 바렌타(거산)정수기를 써야하나요??
위약금을 저희가 물어야 하나요?? 업체의 잘못은 하나도 없는건가요??
제가 사먹은 물값은? 아이 분유태울때 정수기 물맛이 이상해서...사준 물값은??
이건 홈쇼핑광고랑은 틀리잖아요...
자기들 맘대로 사업소를 없애고...전국에 사업소갯수를 임의로 줄인거 아닌가요??
필터교환시 필요물품은 가정에서 쓰는건가요??
아이가 눈떠있는 상태인데도 글쓴다고 아이에게는 밥도 제대로 못주고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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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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