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분통 터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고합니다. 분통 터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우
  • 조회수 : 773회
  • 작성일 : 12-09-12 14:34:23

본문

제가 서울에서 결혼을 하고 와이프하고 경기도 이천으로 이사오게 되었는데요.

이사 하기전에 롯데 아미몰에서 서광퍼니처에 파는 소파를 샀습니다. 가격대 비해서 싸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죠 2012년8월28일날 인터넷으로 발주하고 8월30일 입주 날이라서 8월31일날

가져다 달라고 해서 31일 당일 소파가 왔어요. 근데 4~5일 정도 지나서 부터 한쪽에서

"삐끄덕 삐그덕" 소리가 났어요. 처음에 샀을때 부터 모서리쪽에 균열이 생기거나 소파 안쪽 나무가 부러진

것 같았어요. 저희가 신혼이라서 저하고 와이프 밖에 앉지 않는데 몇일 사용했다고 그렇게 소리가 났을리가

없잖아요. 7~8일이 지난후 2012년 9월 8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영수증을 확인하고 나서 쇼파 사무실에

아침 10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내하시는 여자분 다음 주에 배달 하시는 분이 이쪽을 지나는 길에 오신다고

하시길래....전화를 끊고 월요일이 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받더군요. 저두 와이프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서 언제 쯤오는 지 알아야지 시간을 맞출 것 같아서 물어 봤습니다. 언제 쯤 오시냐

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는데 말씀 하시는데 완전 성의 없더군요. 월요일하고 화요일은 경기도 이천 배달하시

분이 안계시다고 하더라구요. 수요일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제가 또 전화를 드렸더니

저하고 통화하신분이 전화를 받으시길래 제가 수요일 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언제 오시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목요일,금요일 정도에 오신 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회사도 안나가고 기다려야

하나요??라고 했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3번째 통화하지만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소파영수증에 보면

소비자 규정 및 보증안내에 보면 가죽의 변색/찢어짐,균열(자연현상에 한함) 보증기간 10일이내라고 적여있

고 보증수리에는 제품교환 해준다고 적혀있는데 말이지요. 10일이 지나지도 않아서 소파에서 소리가 나서

전화 드렸더니 AS가 어쩌구 저쩌구 하시고 사람은 오지도 않고 너무하네요 "서광 퍼니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