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태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08-20 12:53:41

본문

아이폰은 구입과 동시에 1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내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새 핸드폰(리퍼폰)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부주의가 아닌 경우에 한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1년 이라는 기간내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새 제품으로 교환이 되므로 좋은 제도라고 할수 있으나 1년이 지나고 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 또한 이러한 내용을 제품을 구매할 시점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현재 저는 아이폰4를 사용중에 있으며 보증기간 1년이 지났습니다. / 언제부터 핸드폰 통화시 스피커 부분에서 약간의 기계적 잡음이 들려서 오늘 A/S에 가보니 스피커가 고장난 것이라고 이 부분은 A/S에서 수리가 않되므로 약 20만원을 지불하면 리퍼폰으로 바꿔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다른 모든 핸드폰은 조그만 스피커 교환시 2만원도 하지 않는데 무조건 수리가 않된다는 이유로 20만원을 내야 새것으로 바꿔준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럼 도대체 수리가 되는 것으 어떤 부분이냐 물어보니 4가지만 된다는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만원을 내고 리퍼폰으로 바꾸기 싫으면 그냥 쓰랍니다. / 도대체 그말은 무엇인지? 억울하면 돈내고 바꾸라는 이야기 인지? / 아이폰은 왜 A/S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돈이나 받고 핸드폰이나 바꿔주는 곳이 A/S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불만입니다. 간단한 스피커를 20만원 주고 바꿔야 하나여? 아님 억울해도 그냥 써야 하나여? 아니면 애플은 아이폰 교환 제도는 바꿔야 하나여? / 소비자에게 이러한 A/S 제도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지 않는 판매 업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서 아이폰 사설 수리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20만원 때문에 금액이 저렴한 일반 사설 수리업체를 찾아서 고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이든 조치가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