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송지연(2주) 및 가격인상으로 구매취소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배송지연(2주) 및 가격인상으로 구매취소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중
  • 조회수 : 1,436회
  • 작성일 : 12-07-28 12:09:55

본문

11번가 에어컨 판매자 베스트 프라이스(yss7743)을 고발합니다..
11번가에서 7월23일(월)에 삼성에어컨 휘센(3일 특급배송)을 구매하였습니다.
당일 바로 배송이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늦어도 주말까지는 오겠구나하고 기다리는데 27일(금)까지 연락두절.. 11번가 통해서 판매자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 1주에서 10일 정도 더 기다려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대답..그리고 더불어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지연되오니 구매취소를 도와주겠다는 판매자...
해서 11번가를 로그인해보니.. 해당 판매업체는 제가 구매한 동일제품을 30만원을 윗도는 금액으로 계속 판매중이더군요.. 이건 무슨 상황인지... 제품을 조달할수가 없어서 2주 이상 늦어진다는 답변과는 달리 30만원 이상 인상된 가격으로 계속 판매중이라면,,, 올린 가격으로 구매한 사람부터 배송하고 싼 가격에 구매한 선구매자는  물량이 모자르니까 차라리 구매취소를 시키겠다는 건가? 의심이 않갈수가 없는 상황이자나요...
차라리 해당 사이트에서 매진처리로 판매를 하지를 말던지... 이건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나요.?
11번가 에어컨 판매자 베스트 프라이스(yss7743)을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갖고 노는 행위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배송이 지연이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