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에도 교환 환불 불가 및 고객센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슬립퍼 ] 제품 하자에도 교환 환불 불가 및 고객센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현욱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25-07-08 10:17:06

본문

해당 매트리스는 슬립퍼에서 파는 '시그니처 커스텀 매트리스 & 토퍼 세트' 이며, 2024년 04월 24일에 구매 및 배송은 7월26일쯤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하단은 스프링으로 구성되어있고 상단은 메모리폼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7월1일에 패브릭으로 구성된 프레임 청소를 해야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하는것처럼 먼저 매트리스를 세워 벽에 기대어 놓고 테이프 클리너(돌돌이)로 하단 프레임을 청소 후 다시 매트리스를 놓으려고 하니까 상단 첨부파일처럼 매트리스 윗 부분 메모리폼 부분이 말려 올라와있었습니다. 제품이 이상한걸 확인하고 따로 내려보려고 시도해봤으나 그 자리에서 고정되어있음.

다음 날 고객센터 연락해서 물어보니 매트리스는 세로로 세워놓으면 안된다, 고객의 부주의로 일어난 일이라 유상수리밖에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침대 청소 할 때 매트리스를 벽쪽으로 세워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가로로 한다고 한들 라지킹 정도의 사이즈를 침대 프레임 옆에 두려면 안방 사이즈가 4m는 넘어야 하는데 불가능 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다시 연락해서 위에 상황을 설명. 추가적으로 구입 시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매트리스를 세워서 보관하지 말라는 내용을 상세페이지에서도 보지 못했고,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해당 사실 확인 후 고객센터에서는 상세페이지에 넣어놓겠다고만 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상세페이지에 없었으니 고객님만 무상 수리 해주겠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얼마나 걸리냐고 물으니 최소 1달~2달까지 걸린다고 하는데 1,2달 정도를 매트리스 없이 그냥 땅바닥에 자야 하는 상황인데 아무런 대처도 방안도 제안하질 않았습니다.

7월7일에 다시 전화해서 1,2달 걸려 받아서 또 청소할때 메모리폼이 접히는 상황이 발생하면 그때는 상세페이지에 적어놨으니 고객의 부주의라고 할 상황이 뻔하고, 하자가 있는 제품을 계속 가지고 있는것도 싫으니 메모리폼이 없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원한다고 하니 한숨 푹푹 쉬면서 그런 고객은 처음 본다는 말만 전달받음. 제가 그냥 교환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차액을 지불하고 교환을 원한다고도 말씀드렸는데 이런 반응이였습니다.

저는 이 매트리스 상단의 메모리폼이 왜 고정이 안되어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이벤트가 있을때 말려 들어가서 사용 못하는 매트리스를 가지고 있을 마음도 없습니다. 청소는 둘째치고 이사할때는 매트리스를 세로로 가지고 나가서 트럭에 세로로 두고 이동할텐데 그때는 무조건 못 쓰는게 되는 상황 아닌가요?방문 폭이 1.8m가 안되는데 이건 어떻게 가지고 나가지도 못하고 절대 이동 못 하는 매트리스가 된 기분입니다. 이 상태로 쓰지도 못하겠고 고객센터의 대응 또한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짜증내고 한숨쉬면서 대응하는게 메뉴얼로 되어있는지는 몰라도 제가 해본 서비스직은 이렇게 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슬립퍼에서 제일 상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서비스와 대우를 받기 싫고 타 제품으로 교환해서 바로 사용 또는 환불을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