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선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12-17 18:09:52

본문

한 달 전에 상품을 주문 하고 상태 불량인 제품을 받아 바로 택배 이용하여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물론 판매 사이트의 반품 및 환불에 관한 조항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불량 제품으로 배송 되어왔기 때문에
제가 반품 택배비를 지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착불로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환불 처리가 되지 않아 쇼핑몰 홈페이지에 환불 문의를 하였지만 동문서답의 답변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했지만 통화 연결이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인 지금 두 번의 항의 댓글 후에 저에게 남겨진 댓글은 상품 입고 확인 되었으니 택배비 4000원과 추가 운임 1500원을 계좌로 입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태 불량 제품을 보낸 쇼핑몰 측의 잘못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제가 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으로 화가 나고 난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반송비를 요구하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하자품일경우 배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이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