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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시준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09-14 1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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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택배 기사의 횡포!

인터넷으로 앰프를 급하게 구입을 했는데 판매자가 배송비를 착불로 보냈습니다.

배송비 3,000원을 달라고 했으나 공교롭게도 3,000원이 없으니 계좌로 송금 해드리겠다고 했더니
돈 안주면 물건 안준다고 그냥 가져갔습니다.

전화로 사정을 해서 우리가 급하게 사용해야 할 물건이니 영업소로 돈을 갖다 줄테니 물건을 달라고 했는데
이미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된다.

오늘 중으로 영업소로 들어갈지 안들어 갈지 모르겠다.
등등의 이유를 대며 여전히 돈을 안주면 물건을 안준다고 하며 일반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3,000원을 떼어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때마침 공교롭게 수중에 3,000원이 없었고 계좌로 송금해준다고 하는데도 돈을 달라며...

세상에 3,000원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비아냥대고...

택배회사의 세도가 그렇게 대단한지 미처 몰랐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것이 좋은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택배 기사는 로젠택배 부평영업소 소장이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시 배송비문제로 인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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