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여 판매한 SK본사 직영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만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12-18 22:13: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마트폰 초보 이은만입니다.
12월16일에 휴대전화기 갤럭시S2 lte HD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17일에 유심 등록을 하고 전화테스트를 하는데....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SK본사직영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잘 모르겠다고....한번 방문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기계로 교체를 해 줄순 없고,
011-114에 상담을 하고 전산에 등록이 되면 교체해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20시 50분이라 011-114에 상담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왕복택시비를 준다고 해서 늦은 시간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근데 15분 전에 교체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새 기계로 교체해 준다는 것입니다.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교체해 준다는 기계를 계속 찾더라구요....
한~~~참!! 찾더니....저한테 보여 주지도 않고 급하게 셋팅을 하더라구요.
(16일에는 박스 테이프를 자르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1시 50분 정도에 핸드폰을 가지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박스에 테이프는 지저분했고...박스가 지저분 하더라구요...
다시 황당해 매장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DP용 기계(중고기계)라고 물어봤더니.....한번도 개통이 되지 않은 새기계라고 하더라구요....
아닌것 같아...계속 물어봤더니...
고객이 보여달라고 해서 박스에 테이프를 제거하고 기계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근데 테이프를 제거한 두기계중에 한기계를 가져 왔더라구요....
이것참.....
그 직영대리점은 고객 모르게 살짝....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우기더니...마직막에 죄송합니다라고 하네요....
이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증거가 너무 확실한데...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판매하다니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많은 사람들이 중고기계를 구매한거 아닌가요??
다른 새기계로 바꿔준다고 했지만....
믿지도 못하겠고,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그런 대리점은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해야 된는 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